- ‘치인트’ 이성경 vs 걸스데이 소진, 비슷한 듯 다른 느낌 클러치
- 입력 2016. 02.15. 23:51:12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클러치 하나 장만하고 싶다면, ‘치인트’ 이성경이나 걸스데이 소진처럼 스터드 장식의 클러치를 눈여겨 볼 만하다.
이성경, '걸스데이' 소진
tvN 월화 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연출 이윤정, 이하 ‘치인트’) 1화에서 이성경은 화려한 플로럴 패턴의 원피스에 실버 클러치를 들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성경의 클러치는 색깔 자체로도 룩에 훌륭한 포인트가 되며, 다양한 디자인의 실버와 브론즈 스터드가 박혀 세련된 록시크 무드를 연출한다. 이성경은 여기에 머스터드 퍼 장식이 달린 아스트로 참을 달아 더욱 화려한 룩을 완성했다.
좀 더 노멀한 클러치를 찾고 있다면 소진이 든 클러치를 추천할 만하다. 소진은 일본 도쿄에서 진행되는 걸스데이 앨범 프로모션 행사 참석차 공항에 등장했다. 소진은 한층 차분한 그레이 컬러에 동일한 디자인의 스터드가 박혀있는 클러치를 선택했다. 소진이 손으로 살짝 움켜쥐며 든 것에서 알 수 있는 유연한 그립감과 소프트한 느낌이 고급스러운 매력을 준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