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사외전’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 900만 눈앞 [영화VS.]
- 입력 2016. 02.16. 08:20:59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검사외전’이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5일 ‘검사외전’은 16만 414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지난 3일 개봉한 이후 누적 관객수 820만 9136명을 기록했다.
2위는 3만 6662명을 동원한 ‘쿵푸팬더3’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72만 4673명을 기록했다.
이어 1만 5005명의 관객을 동원한 ‘캐롤’이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3만 5189명을 기록했다.
4위는 ‘드레스메이커’로 5977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4만 6798명을 기록했다.
5위는 오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귀향’이 차지했다. 일본 위안부 피해자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귀향’은 555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6486명을 기록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검사외전’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