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인 vs 이수혁 용감한 남자들의 봄 코디 ‘프린팅 숏재킷’
- 입력 2016. 02.16. 08:52:50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봄이 가까워지면서 멋 좀 낸다는 용감한 남자들은 컬러나 프린트로 포인트를 확실히 준 아우터를 걸친 모습이다.
길게 늘어진 코트가 프린팅으로 휘감긴게 부담스럽다면 허리선에서 똑 떨어지는 짤막한 재킷으로 포인트 면적을 최소화하는 것이 현명하다.
유아인과 이수혁처럼 이너웨어는 원컬러로 맞춰주는 것이 세련된 룩을 연출할 중요한 공식이다. 유아인처럼 광택감이 살짝 도는 슬랙스에 컬러블록 보머재킷을 매치하면 깔끔하면서도 쾌활한 인상을 줄 수 있다.
한편 일반인 남성들이 이수혁처럼 몸에 꼭 맞는 블랙 스키니진과 톱에 쨍한 핑크와 레드 프린팅 스웨이드 재킷을 매치는 데는 큰 용기가 필요할 터다. 이럴 경우 이너웨어에 그레이나 오트밀 컬러처럼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할 아이템을 넣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