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 vs 수영 vs 박신혜 ‘졸업식 패션’ 스피드 스타일링 팁
- 입력 2016. 02.16. 12:45:44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대학교 졸업 시즌이 시작되면서 학교에서의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한 의상 선택에 신중할 수밖에 없을 터다.
단정하면서도 사회로의 첫 발을 내딛는 풋풋한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소녀시대 유리, 수영, 박신혜의 졸업식 패션을 참고할 것.
유리가 입은 것처럼 허벅지를 살짝 덮는 길이의 H라인 블랙 원피스는 여성적이고 참한 인상을 극대화시켜준다.
수영처럼 투버튼 울 코트를 벨트와 매치해 원피스처럼 연출하는 것도 쿨한 졸업식 패션이 될 수 있다. 이너웨어로 화이트 블라우스와 리본 타이를 매치하고 스틸레토힐로 룩을 마무리하면 섹시한 느낌까지 더할 수 있다.
지나치게 멋 부린 듯한 모양새가 부담스럽다면 박신혜처럼 일상에서 즐기던 아이템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좋다. 대신 스틸레토힐과 날 선 롱코트처럼 룩을 성숙하게 마무리할 요소를 더해주면 졸업식에서 충분히 빛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