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패션위크 ‘개·도마뱀·닭’ 동물들도 쇼에 오르다
입력 2016. 02.16. 14:41:53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전 세계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국 뉴욕에서는 뉴욕패션위크에 맞춰 동물 패션쇼가 열렸다.

이날 패션쇼에는 강아지, 고양이처럼 대중적으로 길러지고 있는 동물뿐 아니라 닭, 새, 도마뱀 등 이색 동물들까지 화려한 의상, 액세서리를 두르고 등장해 관객들을 미소 짓게 했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는 버림받은 유기동물들을 입양시키고 유기센터의 발전기금을 위해 열렸다는데 의미가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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