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브걸스 유정 vs 황정음 vs 나인뮤지스 경리, ‘몸매 커버’ 헬스장 스타일링 팁
- 입력 2016. 02.16. 17:37:32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헬스장에서도 멋을 포기할 수 없는 게 모든 여자들의 똑같은 마음일 터.
헬스장 패션을 고민하고 있다면 가장 먼저 자신의 체형을 분석하고 이에 맞는 스타일링을 계획하는 것이 좋다. 이에 몸매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가려주는 똑똑한 스타일링 비법이 관심을 끈다.
◆ 근육질형, 당당한 노출로 시선 집중
브레이브 걸스 유정처럼 근육질 몸매라면 브라탑과 레깅스만 착용해 탄탄한 몸매를 자신있게 드러낸다. 이때 다리가 더욱 길어 보이기 위해서는 레깅스와 운동화를 컬러를 같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요령이다.
◆ 글래머족, 군살 가리는 레이어드
황정음처럼 글래머러스한 몸매라면 짚업 재킷을 활용해 몸매를 커버한다. 어두운 컬러의 상의를 입은 뒤 짚업을 매치하면 팔뚝이나 옆구리살이 더욱 날씬하게 보인다.
◆ 날씬족, 밝은 상의로 포인트
경리처럼 깡마른 체형의 소유자라면 빈약한 몸매를 커버할 짚업 점퍼를 선택한다. 이때 밝은 컬러를 선택하면 몸이 더욱 팽창되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황정음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