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 ‘검사외전’ 830만 돌파 [영화VS.]
입력 2016. 02.17. 08:36:11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데드풀’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다.

1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데드풀’은 개봉을 하루 앞두고 진행된 전야 상영에서 9만57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8만5717명을 기록했다.

‘데드풀’은 정의감 제로, 책임감 제로에 상식과 자원을 파괴하는 엉뚱한 행동, 거침없는 유머 감각뿐 아니라 울버린에서 유래된 힐링팩터 능력과 무술 실력까지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넘치는 데드풀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다.

‘검사외전’은 14만 109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여전히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누적관객수는 838만 662명이다.

이어 ‘쿵푸팬더3’가 3만405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376만4027명이다.

4위는 1만 3337명의 관객을 동원한 ‘캐롤’이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4만9089명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데드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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