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슬리브 블루셔츠 없으면 ‘패션 무뇌녀’, 이솜의 산뜻 연출법
- 입력 2016. 02.17. 09:00:22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올봄 넉넉한 소매통과 긴 소매의 롱슬리브 블루셔츠가 없다면 패션 문외한 취급을 받을 듯하다.
이솜
2016년 새해 시작과 함께 ‘옷발’ 좋다고 자부하는 여자 셀러브리티들이 쏟아내는 롱슬리브셔츠가 여성들의 마음을 봄의 한가운데로 몰아넣고 있다.
한 달 남짓한 기간 화보와 공식석상의 셀러브리티들을 통해 공개되는 롱슬리브셔츠의 매력은 소매단으로 지난 16일 영화 ‘좋아해줘’ 인터뷰에서 이솜은 단추가 아닌 리본처럼 묶는 소매단의 블루셔츠에 데님 와이드팬츠를 입어 모델 출신다운 남다른 ‘옷발’을 보여줬다.
롱슬리브 블루셔츠는 소매단에 포인트를 준 디자인으로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선택했다면 볼륨을 살려서 스타일링해야 스타일을 살릴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