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 첫 FPS 오버워치, 17일 국내 비공개테스트 시작… 올봄 정식 오픈
- 입력 2016. 02.17. 09:58:02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FPS게임 ‘오버워치’의 국내 비공개테스트(CBT)가 17일부터 시작된다.
오버워치는 블리자드가 처음으로 내놓는 FPS(총싸움게임)으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6대 6을 기반으로 하며 일반적인 FPS와는 다르게 공격, 돌격, 방어, 지원 등 롤플레잉적인 요소가 섞여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21명의 영웅 모두를 플레이할 수 있다. CBT에 참여하려면 오버워치 홈페이지 하단 베타테스터 신청을 클릭하면 된다. 테스트 인원은 진행 경과에 따라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정식 오픈을 2016년 봄으로 확정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오버워치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