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식 패션 한 방 해결법 ‘단추 살짝 셔츠’ 이솜 vs 강승연
- 입력 2016. 02.17. 15:04:01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졸업식 시즌이 시작되면서 단정하면서도 학생다운 활기찬 느낌을 살릴 아이템 선택에 고민이 많을 터다.
각이 확실히 잡힌 셔츠를 데님에 매치하는 것만큼 망칠 염려 없는 졸업식 패션도 없다.
이솜처럼 연하늘색 오버사이즈 셔츠 단추를 하나 둘 푼 뒤 소매도 러프하게 롤업해 입으면 여성적인 느낌을 줄 수 있다.
또 강승연처럼 몸에 꼭 맞는 화이트 셔츠를 잔잔한 컬러 포인트가 있는 블레이저와 진청 데님에 매치하면 캐주얼하지만 드레스업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으니 졸업식 패션 아이디어가 없다면 셔츠에 주목할 것.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