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신비 vs 스텔라 민희 ‘화이트 보머재킷’ 촌티 나는 순간
입력 2016. 02.18. 00:18:08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허리와 손목에 밴딩이 더해진 보머재킷이 유행 궤도에 오르면서 여성성을 더하기 위해 크림색으로 골라 입은 여아이돌이 눈에 띈다.

그러나 이너웨어가 무엇이냐에 따라 세련되지 못한 모습이 될 수 있다. 여자친구 신비와 스텔라 민희는 크림색 보머재킷 안에 남성스러운 프린팅이나 컬러감의 티셔츠를 받쳐 입어 아쉬움을 남겼다.

게다가 신비는 블랙 스키니진을 입어 크림색 보머재킷 특유의 사랑스러운 느낌은 드러내지 못했다. 이럴 경우 컬러 포인트가 확실한 이너웨어를 입고, 블랙처럼 크림색과 지나치게 대조적인 컬러 아이템은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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