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응팔’은 사랑입니다? 박보검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손하트 4인4색’
- 입력 2016. 02.18. 16:11:35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추운 겨울을 쌍팔년도 가족들의 이야기로 마음을 훈훈하게 했던 tvN ‘응답하라 1988’의 쌍문동 친구들 박보검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가 아프리카에서 함께한 여행기가 오는 19일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를 통해 공개된다.
류준열, 박보검, 안재홍, 고경표(왼쪽부터 시계방향)
박보검을 제외하면 나이도 비슷할 뿐 아니라 드라마 촬영 전부터 친구였던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던 이들이 ‘절친도 적이 될 수 있다’는 여행지에서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높다.
이런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18일 오후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이들 넷은 손하트를 날리며 본상 사수를 독려했다.
류준열은 특유의 풋풋한 웃음과 함께 손하트를 툭 날리고, 고경표는 애정도를 가늠하려는 듯 묘한 눈빛과 함께 손하트를, 박보검은 꽃미남 다운 매너 손하트를, 안재홍은 더블 손하트를 날려 팬심을 자극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