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크 라이블리·라이언 레이놀즈, ‘가십걸’과 ‘데드풀’의 커플룩
입력 2016. 02.18. 16:30:29

블레이크 라이블리, 라이언 레이놀즈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남편 라이언 레이놀즈와 함께 럭셔리한 커플룩으로 행사에 참석해 화제다.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라이언 레이놀즈 부부는 지난 10일(현지시각) 뉴욕 맨해튼 치프리아니 월스트리트에서 열린 에이즈 연구재단(amFAR)의 뉴욕 갈라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지난 2014년 샤넬 오뜨 꾸뛰르 FW 컬렉션에서 선보였던 화려한 드레스로 몸매를 강조한 후, 골드 컬러의 루부탱 힐을 신어 페미닌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그녀의 시그너처 뷰티룩인 굵게 웨이브를 넣은 ‘여신 머리’에 핑크립과 섀딩으로 건강해 보이는 아름다움을 연출했다.

영화 ‘데드풀’의 주인공 ‘데드풀’을 맡은 라이언 레이놀즈는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럭셔리한 화이트 골드 룩에 맞춰 고급스러운 수트를 선택했다. 네이비 컬러로 진부하지 않은 수트 패션을 시도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적갈색 타이와 레이스업 장식의 검정 구두로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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