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검사외전’ 850만 돌파 [영화VS.]
입력 2016. 02.19. 08:35:55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데드풀’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데드풀’은 20만311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전야개봉, 유료시사 관객을 포함해 63만9647명을 기록했다.

‘데드풀’은 정의감 제로, 책임감 제로에 상식과 자원을 파괴하는 엉뚱한 행동, 거침없는 유머 감각뿐 아니라 울버린에서 유래된 힐링팩터 능력과 무술 실력까지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넘치는 데드풀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다.

2위인 9만6217명을 동원한 ‘검사외전’으로 누적관객수 858만4468명을 기록했다. 이어 ‘좋아해줘’가 7만1240명을 동원하며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5만 6370명이다. 4위는 ‘주토피아’로 4만6752명을 동원했다. ‘동주’는 2만6736명을 모으며 5위에 올랐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데드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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