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빈 ‘걸크러시 패션 초간단 팁’, 후드 스웨트셔츠+로브의 깜짝 변신
- 입력 2016. 02.19. 10:47:57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걸그룹에서 래퍼로 완벽 변신한 유빈은 패션과 메이크업에서도 걸그룹 ‘원더걸스’ 때와는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스타일 롤모델로 부상했다.
유빈
과감한 노출에도 섹시 마케팅 논란보다는 레퍼 특유의 아우라로 자신의 존재를 각인한 유빈은 지난 18일 저녁 한 패션브랜드 행사에서 오버사이즈 후드 스웨트셔츠를 원피스처럼을 스타일링해 눈길을 끌었다.
그레이 후드 스웨트셔츠를 미니드레스처럼 입은 유빈은 망사 스타킹에 그레이 컬러 하이톱슈즈를 신고 베이비핑크 문양의 그레이 로브 걸쳐 스웨그 넘치는 ‘힙’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양갈래로 땋은 금발 머리와 비비드핑크 립이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현실적인 아우라를 더했다.
유빈의 패션은 후드 스웨트셔츠 한 장도 어떤 코드로 연출하느냐에 따라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 지를 보여줘 걸크러시 룩 강자 이미지를 각인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