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김준성, 해외컬렉션 첫 도전에 무대 장악
- 입력 2016. 02.22. 08:23:17
- [시크뉴스 안소희기자] 모델 김준성(19)이 패션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며 해외무대 첫 도전에 성공했다.
모델 김준성
2016 S/S 서울패션위크 푸시버튼(Seoul fashion week PUSH BUTTON) 무대로 화려하게 데뷔한 김준성은 키 189cm에 1997년생으로 유니크한 페이스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파워있는 워킹으로 패션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은 것은 물론 GQ 코리아, 아레나, 에스콰이어 등 국내 유명 매거진을 장식하는 등 세계무대로 나가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후 세계적인 모델 랭킹 사이트인 모델즈닷컴(Models.com)에 이름을 올리며 2016 밀란 패션위크 맨즈웨어 컬렉션(milan fashion week menswear N21. 미쏘니(Missoni)), 뉴욕 패션위크 맨즈웨어(New York fashion week menswear 컨셉코리아F/W 2016(Concept Korea) 오디너리피플(Ordinary People)), 루시오 카스트로(Lucio Castro presentation show), 제너럴아이디어(General Idea), 디키브라운(Dickie Brown),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무대에 올라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러브콜 세례를 받고 종횡무진하며 데뷔 1년도 안된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내 앞으로 활약을 예고했다.
현재 김준성의 소속사인 제니퍼 모델매니지먼트에는 김준성 외에도 하남식 이정훈 이재영 등 톱모델들이 태국 홍콩 싱가폴 등 아시아 각국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한국모델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한편 제니퍼 모델매니지먼트는 해외전문에이전시로 최근 모델 노마한, 박민지, EZ(이지), 노신신 등이 속해있는 에이전시 신화사와의 합병체결 소식을 전해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국내외 모델의 세계진출로 국내 및 해외시장에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 그 영향력이 얼마나 커져나갈지 패션관계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안소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제니퍼모델매니지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