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드풀’ 주말 박스 오피스 1위 ‘검사외전’ 900만 돌파 [영화VS.]
- 입력 2016. 02.22. 08:28:21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영화 ‘데드풀’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데드풀’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주말기간동안 관객수 106만 4005명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 170만 3649명을 기록했다.
지난 17일 개봉한 ‘데드풀’은 정의감 제로, 책임감 제로에 상식과 자원을 파괴하는 엉뚱한 행동, 거침없는 유머 감각뿐 아니라 울버린에서 유래된 힐링팩터 능력과 무술 실력까지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넘치는 데드풀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다.
2위는 ‘검사외전’’(이일형 감독)이 같은 기간 동안 45만 2076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 903만 6528명을 기록했다.
3위는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바이론 하워드, 리치무어 감독)이 32만 7038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41만 9714명을 기록했다.
4위는 ‘좋아해줘’(박현진 감독)는 32만 433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47만 6798명을 기록했다. 이어 5위는 ‘동주’(이준익 감독)가 17만 8427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22만 9595명을 동원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데드풀’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