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핫핑크 코트’, 봄 간절기 패션 연출팁 ‘하드록 핑크룩’
입력 2016. 02.22. 08:40:54

'포미닛' 현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포미닛’ 현아가 봄을 재촉하는 꽃분홍색 코트를 입고 22일 오전 인천공항에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경칩도 되기 전에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고 개나리까지 피는 등 최근 따뜻해진 기온으로 봄이 성큼 다가왔다. 겨울도 봄도 아닌 요즘 같은 날씨에는 코트를 입되 이너웨어는 티셔츠를 선택하면 쿨한 봄 간절기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중국 후난 TV '원소희락회'에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현아는 블랙 스키니 팬츠와 화이트티셔츠를 입고 핫핑크 코트를 걸쳐 간절기에 최적화된 스타일을 보여줬다. 평소 핫한 룩을 선호하는 취향에 걸맞게 몸에 꼭 맞고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화이트티셔츠와 사슬이 여러 겹 감긴 것처럼 디자인된 앵클부츠로 임팩트를 줬다.

현아는 여성스러운 드레스코드인 핫핑크에 하드록 콘셉트를 가미해 심플하면서도 시선을 확 끌어 모을 수 있는 팁을 제공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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