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블스 런웨이’ 분노한 수주, 점프 씬 직접 시범 보인 사연은?
- 입력 2016. 02.22. 08:46:45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 20일 방송을 통해 MC이자 멘토로 나오는 수주가 멘붕에 빠진 모델 백준영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날 백준영은 똑 떨어지는 롱재킷과 스포티한 아이템들을 착용한 채 점프를 하는 장면을 촬영했는데, 처음 진행하는 점프 씬으로 옷 모양은 물론 몸 각도, 고개에도 신경을 써야 해 어려움을 겪었다.
보다 못한 수주는 “점프를 할 때 다리를 뒤로 굽히면 다리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다리를 피거나 옆으로 점프를 해야한다”라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온스타일 화면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