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런웨이’ 슈퍼에이스 김강우 박치로 한혜진 쓴소리 듣다
입력 2016. 02.22. 09:06:37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 20일 방송을 통해 슈퍼 에이스로 꼽혔던 모델 김강우가 멘붕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점프 타이밍을 맞추지 못한 채 어색하고 둔한 움직임을 보이던 김강우는 결국 멘토 한혜진에게 쓴소리를 듣게 되고 이에 대해 김강우는 “제가 살살 뛰어서 그렇다”라는 변명을 더한다.

그럼에도 한혜진은 “너만 타이밍이 안맞는다”라며 일침을 가했고, 서바이벌 촬영 중 처음으로 김강우는 한숨을 내쉰다.

함께 촬영한 모델 이명관도 “형이 박치가 좀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마음대로 몸을 가누지 못하는 김강우의 수난시대가 그려졌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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