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PGA 노던 트러스트 오픈 공동 5위… 버바 왓슨 우승
입력 2016. 02.22. 09:29:58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최경주(46·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노던 트러스트 오픈(총상금 680만 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

최경주는 2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리세이즈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22야드)에서 열린 미국남자프로골프(PGA) 투어 노던 트러스트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최경주는 마크 레시먼(호주)과 함께 공동 5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버바 왓슨(미국)은 16, 17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15언더파까지 달아나 2014년에 이어 2년 만에 이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22만4천 달러(약 15억원)다.

강성훈은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로 공동 8위, 노승열은 6언더파 278타로 공동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