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형식-임지연 ‘레드카펫 커플룩’ 알콩달콩 케미 상실
- 입력 2016. 02.22. 11:33:48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앞서 드라마를 통해 알콩달콩 합을 이뤘던 임지연, 박형식이 오랜만에 레드카펫 위에 오른 가운데, 케미를 잃은 스타일이 주목된다.
이날 박형식은 칼라 장식에 자수로 포인트를 준 블랙 쓰리버튼 슈트로 날 선 분위기 연출에 초점을 맞췄다.
반면 임지연은 속이 살짝 비추는 겨자색 풀오버를 버건디색 새틴 소재 플레어 스커트에 받쳐 입어 복고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다만 레드카펫을 오르기에 임지연의 오묘한 컬러 배색은 그녀의 나이에 걸맞은 재기발랄한 느낌을 표현하기에 다소 맞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