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이솜 ‘블루 커플룩’, 상큼하고 쿨한 봄 니트 계절차 연출팁
입력 2016. 02.22. 12:12:05

강하늘 이솜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싱그러운 봄이지만 아직 겨울의 한기가 남아있어 봄과 겨울에 모두 적용 가능한 니트가 큰 일교차의 요즘은 물론 실에 따라 3, 4월까지도 충분히 입을 수 있다.

영화 ‘좋아해줘’의 모테솔로 작곡가와 밀당 고수 PD 이솜 커플이 지난 20일 진행된 서울 왕십리 CGV에서 블루 니트로 커플룩을 연출했다.

이솜은 화이트와 초콜릿브라운 더블 스트라이프의 스카이블루 터틀넥스웨터를, 강하늘은 워싱한 블루 가죽재킷과 블루 니트 머플러를 선택해 블루 커플룩을 완성했다.

이솜과 강하늘은 맑고 하얀 얼굴 톤이 블루를 더욱 싱그럽게 부각해 영화 속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특히 이들의 커플룩은 서늘한 바람이 싫어 꽁꽁 싸맨 남자와 추워도 봄을 만끽하고 싶은 여자의 심리가 고스란히 반영돼 흥미를 끌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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