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월대보름 달뜨는 시각, 서울 오후 5시 55분… 다른 지역은?
- 입력 2016. 02.22. 16:07:05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2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뜨는 시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천문우주지식정보는 달뜨는 시각(월출)과 달이 하늘 한 가운데로 떠오르는 시각(남중)을 공개했다.
서울은 오후 5시 55분에 달이 떠서 23일 0시 38분에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할 것으로 예상되며 제주는 6시 2분 월출해 23일 0시 40분 남중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외에도 강릉은 오후 5시 47분, 대전은 오후 5시 50분, 광주는 오후 5시 58분, 대구는 오후 5시 50분, 울산은 오후 5시 48분, 부산은 오후 5시 49분, 울릉도는 오후 5시 39분에 달이 뜨겠다.
하지만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비나 눈이 내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