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박스오피스 1위 누적 관객 183만 [영화VS.]
입력 2016. 02.23. 08:18:22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데드풀’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2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데드풀’(팀 밀러 감독)은 지난 22일 관객수 13만 4898명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83만 8537명을 기록했다.

‘데드풀’은 정의감 제로, 책임감 제로에 상식과 자원을 파괴하는 엉뚱한 행동, 거침없는 유머 감각뿐 아니라 울버린에서 유래된 힐링팩터 능력과 무술 실력까지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넘치는 데드풀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다.

2위는 ‘검사외전’(이일형 감독)이 같은 기간 동안 6만 1835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 909만 8347명을 기록했다.

3위는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바이론 하워드, 리치무어 감독)이 60만 658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48만 0367명을 기록했다.

4위는 ‘좋아해줘’(박현진 감독)가 4만 8010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52만 4800명을 기록했다. 이어 5위는 ‘동주’(이준익 감독)가 4만 6190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27만 5781명을 동원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데드풀’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