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소희 남지현 ‘타임리스 여친룩’, ‘뻔’하지만 먹히는 스타일링팁
- 입력 2016. 02.23. 10:53:52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갸녀린 청순가련 걸리시룩은 시대불문 유행코드지만, 청춘들의 삶이 고달파지면서 상대 남성에게 매력적이기보다 부담을 줄 수 있다.
안소희 남지현
이런 이유로 지루하게 느껴질법도 한 터프와 큐트가 조합된 믹스매치 걸리시룩은 보호해줘야 할 것 같지만 의외의 강단있어 보이는 이미지를 연출해 ‘타임리스 여친룩’이 됐다.
지난 22일 저녁 안소희와 남지현은 걸리시 무드의 원피스에 남성 코드의 재킷을 걸친 믹스매치룩으로 자신들이 가진 매력을 100% 보여줬다.
안소희는 화이트 원피스에 스터드 장식과 카무플라주 패턴의 밀리터리 셔츠형 재킷을, 남자현은 서클 스커트 블랙 원피스에 아웃포켓 디테일의 블랙 가죽재킷을 걸쳐 마냥 여려 보이지만은 않은 걸리시룩을 연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