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 vs 엑소 첸 봄 스웨터 팁 ‘같은 패턴 다른 레이어드’
- 입력 2016. 02.23. 13:44:39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포근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스웨터 한 벌만 입기에도 어색함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보온성을 더하기 위해 레이어드가 중요한데, 박보검과 엑소 첸처럼 같은 프린팅 스웨터를 입더라도 이너웨어, 팬츠가 어떤 것이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
두 사람은 레이싱카가 규칙적으로 그려진 감색 스웨터를 입었는데, 박보검은 화이트 셔츠와 진청 스트레이트진을 매치해 자칫 유치할 수 있는 프린팅을 댄디한 분위기로 연출했다.
그런가하면 첸은 겨자색 터틀넥 풀오버를 스웨터 안에 받쳐 입어 젊고 발랄한 인상을 강조했는데, 슬랙스로 룩을 마무리해 지나치게 가벼워 보이지 않도록 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