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손나은 vs 박초롱 ‘블루 셔츠’ 돌아온 봄철 에센셜 아이템
입력 2016. 02.23. 18:46:49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한동안 잠잠했던 빈티지한 빛깔의 블루 셔츠가 유행궤도에 다시 올랐다.

아메리칸 캐주얼 감성을 쉽고 빠르게 연출할 블루 셔츠는 매치할 아이템에 따라 섹시한 멋을 첨가할 수도 있으며 사랑스러운 느낌을 가미할 수도 있다.

에이핑크 손나은처럼 연한 하늘색 스트라이프가 더해진 셔츠의 소매를 자연스럽게 롤업한 뒤 똑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진 안에 넣어 입으면 도시적인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그런가하면 박초롱처럼 차이나칼라 생지 데님 셔츠를 원피스를 맨 다리에 입으면 소녀스러운 감성을 강조할 수 있다.

대신 블루 셔츠가 지나치게 격식을 갖추지 않은 것처럼 보여지기 싫다면 슈즈와 백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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