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데이’ 김준면 “첫 스크린 데뷔 부담, 촬영장소 사전 답사했다”
입력 2016. 02.24. 11:26:52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김준면이 첫 스크린 데뷔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CGV에서 영화 ‘글로리데이’(최정열 감독)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최정열 감독과 배우 지수, 김준면(EXO 수호), 류준열, 김희찬이 참석했다.

이날 김준면은 스크린 첫 데뷔작에 대해 “사실 부담이 되게 컸다. 그래서 언덕진 동네 실제 집에서 촬영을 했다. 좀 더 편해지려고 미리 동네를 물어보고 사전 답사를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헤어스타일에 대해 “머리 스타일을 많이 고민했다. 동네 미용실에서 자른 느낌으로 편하게 머리 제가 말리고 촬영했다”라고 말했다.

‘글로리데이’는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친구 용비(지수), 상우(김준면), 지공(류준열), 두만(김희찬)은 입대하는 상우의 배웅을 위해 오랜만에 뭉쳐 여행을 떠난다. 네 친구는 우연히 위험에 처한 여자를 구하려다 시비에 휘말리게 되고 네 명은 순식간에 사건의 주범이 되어버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내달 24일 개봉.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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