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데이’ 김준면 “스무살 당시, 꽉 채우면서 살았던 시기”
입력 2016. 02.24. 11:36:53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김주면이 자신의 스무살 당시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CGV에서 영화 ‘글로리데이’(최정열 감독)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최정열 감독과 배우 지수, 김준면(EXO 수호), 류준열, 김희찬이 참석했다.

이날 김준면은 자신의 스무살 당시에 대해 “저는 스무살에 대학에 입학했다. 중학교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했는데, 학업도 병행하면서 얻은 학교라 열심히 다니고 싶었다. 데뷔도 해야하고 그래서 정말 낮에는 학교에서 연극영화과에서 수업을 받고 밤에는 회사에 가면서 연습을 했다. 꽉 채우면서 살았던 시기다”라고 전했다.

‘글로리데이’는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친구 용비(지수), 상우(김준면), 지공(류준열), 두만(김희찬)은 입대하는 상우의 배웅을 위해 오랜만에 뭉쳐 여행을 떠난다. 네 친구는 우연히 위험에 처한 여자를 구하려다 시비에 휘말리게 되고 네 명은 순식간에 사건의 주범이 되어버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내달 24일 개봉.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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