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리데이’ 김준면 “류준열, 준비 되어 있었고 꽃 피울 배우라고 생각했다”
- 입력 2016. 02.24. 11:40:58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김준면이 류준열, 김희찬, 지수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CGV에서 영화 ‘글로리데이’(최정열 감독)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최정열 감독과 배우 지수, 김준면(EXO 수호), 류준열, 김희찬이 참석했다.
이날 김준면은 “저는 개인적으로 세 분들 다 지금도 잘 됐지만 그 때도 더 잘 될 거라고 생각했었다. 준열이 형 같은 경우는 준비가 되어 있었고 꽃을 피울 배우라고 생각했었다. 지수랑 희찬이 같은 경우는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이 친구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을 배우인지 알고 있고 그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글로리데이’는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친구 용비(지수), 상우(김준면), 지공(류준열), 두만(김희찬)은 입대하는 상우의 배웅을 위해 오랜만에 뭉쳐 여행을 떠난다. 네 친구는 우연히 위험에 처한 여자를 구하려다 시비에 휘말리게 되고 네 명은 순식간에 사건의 주범이 되어버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내달 24일 개봉.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