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데이’ 최정열 감독 “지수 류준열 김준면 김희찬 캐스팅 계기는…”
입력 2016. 02.24. 11:59:39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최정열 감독이 배우 캐스팅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CGV에서 영화 ‘글로리데이’(최정열 감독)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최정열 감독과 배우 지수, 김준면(EXO 수호), 류준열, 김희찬이 참석했다.

이날 최정열 감독은 네 사람을 캐스팅한 계기에 대해 “전부 오디션을 통해서 4개월 동안 캐스팅을 했다. 네 명이 함께하는 게 중요했다. 개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서로 합쳐졌을 때 어울리는 모습을 그릴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캐스팅을 했다”라고 전했다.

‘글로리데이’는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친구 용비(지수), 상우(김준면), 지공(류준열), 두만(김희찬)은 입대하는 상우의 배웅을 위해 오랜만에 뭉쳐 여행을 떠난다. 네 친구는 우연히 위험에 처한 여자를 구하려다 시비에 휘말리게 되고 네 명은 순식간에 사건의 주범이 되어버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내달 24일 개봉.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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