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데이’ 김희찬 “스무살 꿈과 열정 갖고 있던 시기”
입력 2016. 02.24. 12:06:50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김희찬이 자신의 스무살 당시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CGV에서 영화 ‘글로리데이’(최정열 감독)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최정열 감독과 배우 지수, 김준면(EXO 수호), 류준열, 김희찬이 참석했다.

이날 김희찬은 “저는 스무 살에 연극영화과 입시를 준비하면서 재수를 준비했다. 단편 영화 작업도 스무살에 했다. 학원친구들과 열정을 갖고 준비했던 시기다. 꿈과 열정을 갖고 있던 시기였다”라고 전했다.

‘글로리데이’는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친구 용비(지수), 상우(김준면), 지공(류준열), 두만(김희찬)은 입대하는 상우의 배웅을 위해 오랜만에 뭉쳐 여행을 떠난다. 네 친구는 우연히 위험에 처한 여자를 구하려다 시비에 휘말리게 되고 네 명은 순식간에 사건의 주범이 되어버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내달 24일 개봉.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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