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데이’ 류준열 “팬들에게서 홍삼캔디 많이 선물 받아, 집에서 홍삼냄새” 폭소
입력 2016. 02.24. 12:10:50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류준열이 홍삼캔디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CGV에서 영화 ‘글로리데이’(최정열 감독)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최정열 감독과 배우 지수, 김준면(EXO 수호), 류준열, 김희찬이 참석했다.

이날 김희찬은 류준열에 대해 “형이 30대라서 촬영 끝나면 빨리 들어가라고 장난쳤던 기억이 있다. 항상 숙소에 홍삼 캔디 같은 게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류준열은 “인터뷰에서 홍삼 캔디 이야기를 했더니 팬분들이 홍삼 캔디를 너무 많이 주셔 집에서 홍삼 냄새가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글로리데이’는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친구 용비(지수), 상우(김준면), 지공(류준열), 두만(김희찬)은 입대하는 상우의 배웅을 위해 오랜만에 뭉쳐 여행을 떠난다. 네 친구는 우연히 위험에 처한 여자를 구하려다 시비에 휘말리게 되고 네 명은 순식간에 사건의 주범이 되어버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내달 24일 개봉.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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