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신비-‘에이핑크’ 박초롱-홍수현 ‘데님 원피스’ 애정자를 위한 완벽 조언
입력 2016. 02.24. 13:30:24

'여자친구' 신비, 홍수현, '에이핑크' 박초롱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타임리스 잇아이템 데님 중 팬츠가 스테디셀러라면 원피스와 스커트는 이보다 살짝 유행을 타지만 소녀다워 보이고 싶은 욕구를 충족하는데 이만한 아이템을 찾을 수 없다.

지난해 시작된 버튼다운 롱스커트의 인기가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걸리시한 감성이 가득 담긴 원피스나 서클 또는 플리츠스커트가 타임리스 데님 클래식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데님원피스나 스커트를 활용한 걸리시룩은 스타일링하는 아이템에 따라 각기 다른 이미지로 표현된다.

‘에이핑크’ 박초롱처럼 밝은 톤 워싱의 H라인 원피스에는 하얀 발목 양말과 네이비 스트랩샌들이 소녀감성을 높여주고, ‘여자친구’ 신비의 맞주름 마이크로미니 스커트에는 스웨트셔츠와 니삭스를 화이트로 통일하고 플랫폼 스트랩샌들로 마무리하면 ‘캠퍼스 여신’이 될 수도 있다.

또 홍수현의 서스펜더스 서클스커트에 플리츠 디테일이 포멀한 느낌을 주는 블루셔츠와 재킷으로 세련된 걸리시룩을 연출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MBC ‘엄마’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