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웨이를 빛나게 한 잇걸들, ‘95라인 슈스 모델’ 켄달 제너·지지 하디드 (뉴욕패션위크)
- 입력 2016. 02.24. 19:08:59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가요계에 에이핑크 김남주, 비투비 육성재 등 절친한 ‘95라인’이 있듯, 모델계에도 ‘95라인’ 단짝이 있다. 바로 킴 카다시안의 여동생이기도 한 켄달 제너(Kendall Jenner)와 지지 하디드(Gigi Hadid)다.
켄달 제너(마이클 코어스), 지지 하디드(타미 힐피거)
이들은 95라인에 베스트 프렌드라는 것 외에도 핫한 스타일 아이콘으로 엄청난 SNS 팔로워 수를 보유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뜨거운 인기를 입증이라도 하듯, 켄달 제너와 지지 하디드는 최근 열렸던 2016년 FW시즌 뉴욕패션위크에서도 종횡무진하는 활약을 보여줬다.
켄달 제너(베라왕), 지지 하디드(타미 힐피거)
켄달 제너는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와 베라왕(Vera Wang) 런웨이에서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고, 지지 하디드는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 컬렉션에서 건강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P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