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첸 vs 박보검 ‘남자 에센셜 셔츠’ 봄맞이 두 가지 팁
- 입력 2016. 02.25. 08:03:03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각이 확실히 진 셔츠만큼 남자들이 이너웨어로 활용하기에 좋은 아이템도 없을 터다.
특히 두툼한 아우터를 걸치기엔 민망하면서 조금은 쌀쌀한 초봄에 셔츠를 적극 레이어드하면 보온성을 챙기는 것은 물론 룩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엑소 첸처럼 깔끔한 라운드넥 풀오버 안에 셔츠를 받쳐 입으면 댄디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반면 박보검처럼 가벼운 보머재킷과 생지 데님 팬츠 안에 셔츠를 넣어 입으면 톡톡 튀면서도 단정한 인상을 줄 수 있어 셔츠 특유의 진부할 수 있다는 선입견을 중화시킬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MBC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