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버튼다운 데님스커트 일주일 코디’, 질리지 않게 매일매일
입력 2016. 02.25. 09:12:16

'레인보우' 오승아 고우리 노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A 라인 데님스커트는 몸에 꼭 맞는 타이트스커트와 달리 데님팬츠만큼이나 데일리룩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특히 실제 단추로 채웠다 풀었다 할 수 있는 버튼다운스커트는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레인보우 오승아 노을 고우리는 버튼다운 데님스커트를 각기 다른 방식으로 연출해 일주일 내내 질리지 않고 입을 수 있는 스타일링 팁을 공개했다.

오승아는 단추를 채워 디자인과 실루엣을 있는 그대로 살린 후 몸에 꼭 맞는 크롭트 티셔츠를 입어 색시하게, 노을은 볼륨있게 퍼지는 주름스커트에 재킷을 툭 잘라낸 듯한 버튼다운스커트를 단추를 풀어 헤친 채 레이어드해 유니크한 걸리시룩을 연출했다. 고우리는 버튼다운스커트와 데님 크롭트 재킷의 청청패션에 블루 초커를 해 ‘힙’한 이미지를 살렸다.

버튼다운스커트는 이외에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롱셔츠를 입고 위에 버튼다운스커트를 레이어드하듯 입으면 전혀 다른 분위기로 변신한다. 데님스커트 밑으로 삐져나온 셔츠가 패셔니스타의 상징인 무심한 듯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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