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 vs 서강준 vs 김희찬 '블랙 아우터 코디' 보호본능 한 스푼 공략법
- 입력 2016. 02.25. 10:28:52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따듯한 봄 날씨가 시작되면서 허리에 짤막하게 걸쳐 입는 블랙 아우터를 꺼내든 남자들이 눈에 띈다.
지나치게 날 선 인상을 주기 쉬운 블랙 아우터도 연출 방식에 따라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서강준이나 박보검처럼 쨍한 연청색 데님 팬츠에 화이트 컬러가 가미된 톱을 더한 뒤 블랙 숏 재킷을 걸치면 블랙 컬러의 묵직함을 화사하게 중화시킬 수 있다.
한편 올블랙 룩을 고수하고 싶다면 김희찬처럼 이너웨어를 느슨한 실루엣의 티셔츠로 고르는 것이 조금이나마 부드러운 느낌을 줄 방법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 권광일,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