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vs 전지현 한중 대표 우아한 초보맘 ‘진리의 블랙드레스’
입력 2016. 02.26. 15:44:31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탕웨이 임신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득남한 전지현까지 양대산맥 격 우아한 초보맘들의 스타일이 비교된다.

두 사람 모두 평소 미니멀한 룩을 고수하는데, 캡소매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은 탕웨이와 발목을 가볍게 쓸어내리는 블랙 롱드레스를 입은 전지현의 스타일은 비슷한 듯 다르다.

탕웨이는 보디라인에 알맞게 핏되는 실루엣을 즐기지만 전지현의 경우 과하지 않게 흘러내리는 내추럴 감성을 극대화하는 편이다.

다만 탕웨이는 높다란 하이힐에 집착하기보다는 드레스에 다소 어울리지 않을 수 있는 앵클부츠를 매치해 호탕한 성격을 그대로 드러낸다.

그러나 전지현은 발목을 가느다랗게 표현할 스틸레토힐로 블랙 원피스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점에서 초보맘들의 스타일 취향에는 차이가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이미화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