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이영돈 결혼 ‘신부 결점 가리는 드레스’ 60초 해부
- 입력 2016. 02.26. 17:47:49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황정음 이영돈 결혼식이 26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가운데, 스타들의 결혼식에서 단연 화제가 되는 드레스와 주얼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평소 연기력에 비해 높지 않은 스타일 지수로 아쉬움이 많았던 황정음은 이날만큼은 보디포지션 장단점을 신중히 고민한 드레스를 택한 모습이다.
하체에 비해 상체에 볼륨감이 높은 편인 그녀는 자수 포인트가 더해진 시스루 소재로 신부들이 부담스러워하는 팔뚝살과 가슴선 노출을 줄인 화이트 뷔스티에 드레스를 연출했다.
여기에 드레스 치맛자락은 느슨하게 땅에 끌리는 것으로 골라 편안하고 수수한 신부의 모습을 완성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