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 vs 김지원 ‘모던 네크라인’ 주말 데이트 원피스 선택법
- 입력 2016. 02.28. 14:06:03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복고의 유행으로 흑백영화에 나올 법한 원피스를 입은 스타들을 쉽게 찾을 수 있는데 자신의 개성을 살릴 네크라인 선택이 중요하다.
송혜교처럼 커다란 칼라 장식이 더해진 브이 네크라인 원피스는 레트로 감성을 극대화해주고 고상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한편 김지원처럼 쇄골을 확실히 드러낸 오프숄더 네크라인 드레스는 성숙한 인상을 주기에 좋다.
어깨선을 노골적으로 노출하는 대신 목선을 적당히 부각시킬 네크라인을 택하면 일상에서의 활용도 또한 높일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