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 주말 박스오피스 1위,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영화VS.]
입력 2016. 02.29. 08:31:08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귀향’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귀향’은 지난 28일 30만45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귀향’은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6만1268명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귀향’은 조정래 감독이 2002년 나눔의 집 봉사활동을 통해 만나게 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로 7만 5천명이 넘는 국내외 각지 시민의 후원으로 제작됐다.

이어 ‘데드풀’이 44만172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61만6172명이다. 3위는 42만2240명(누적 113만1160명)을 동원한 ‘주토피아’가 올랐으며 ‘동주’가 18만7611명(누적 60만7300명)으로 4위에 올랐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귀향'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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