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데미 시상식’ 알리시아 비칸데르, ‘대니쉬걸’로 여우조연상 수상
- 입력 2016. 02.29. 11:04:12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대니쉬 걸'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29일(한국시각) 제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미국 로스앤젤리스 돌비극장에서 열렸다.
알리사아 비칸데르는 이날 "훌륭한 출연진과 제작진과 함께 이 상을 나누고 싶다. 나를 믿어준 감독님과 최고의 연기를 해준 에디 레드메인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여우조연상 후보에는 ‘헤이트풀8’ 제니퍼 제이슨 리, ‘캐롤’ 루니 마라, ‘스포트라이트’ 레이첼 맥아담스, ‘스티브 잡스’ 케이트 윈슬렛이 올랐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아카데미상은 일명 ‘오스카상’이라고도 하며,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협회(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 Sciences)가 수여하는 미국 최대의 영화상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대니쉬걸'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