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식’ ‘매드맥스’ 무서운 기세 5관왕 ‘차지’
입력 2016. 02.29. 11:54:48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아카데미 시상식’ 매드맥스가 5관왕을 차지했다.

29일(한국시각) 제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미국 로스앤젤리스 돌비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음향편집상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차지했다. 함께 오른 후보는 ‘레버넌트’ 론 베더 외 1명,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알란 로버트 머레이 ‘마션’ 올리버 타니,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매튜 우드 외 1명이 올랐다.

편집상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차지했다. 함께 오른 후보로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메리앤 브랜던,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자’ 스티븐 미리온, ‘스포트라이트’ 톰 맥아들, ‘빅쇼트’ 행크 코윈이 차지했다.

앞서 ‘매드맥스’는 의상상, 미술상, 분장상에 이어 편집상과 음향 편집상을 수상하며 5관왕을 얻었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아카데미상은 일명 ‘오스카상’이라고도 하며,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협회(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 Sciences)가 수여하는 미국 최대의 영화상이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매드맥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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