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스파이 브릿지’ 마크 라이런스 수상
- 입력 2016. 02.29. 12:35:54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을 ‘스파이브릿지’ 마크 라이런스가 수상했다.
29일(한국시각) 제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미국 로스앤젤리스 돌비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남우조연상은 ‘스파이 브릿지’ 마크 라이런스가 수상했다. 함께 오른 후보는 ‘빅쇼트’ 크리스탄 베일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자’ 톰 하디 ‘스포트라이트’ 마크 러팔로 ‘크리드’ 실베스터 스탤론이 올랐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아카데미상은 일명 ‘오스카상’이라고도 하며,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협회(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 Sciences)가 수여하는 미국 최대의 영화상이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파이 브릿지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