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개화 시기’ 상큼 지수 UP 꽃놀이 패션, 소녀시대 효연 vs 서효림
입력 2016. 02.29. 16:34:56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개나리 개화 시기에 맞춰 주말 꽃놀이를 계획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시기에는 개나리가 연상되는 옐로우 패션으로 상큼한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느낌이 드는 화사한 패션으로 봄기운을 완연하게 맞이할 수 있을 것.

아직은 쌀쌀한 바람이 걱정된다면 소녀시대의 효연처럼 옐로우 아우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 편안한 운동화를 매치하면 오래 걸어도 발이 아프지 않은 실용적인 패션이 완성된다.

좋아하는 그와 설레는 데이트를 앞두고 있다면 서효림의 패션에 주목한다.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개나리색 블라우스에 핑크색 하의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한다. 의상의 포인트로 하얀색 미니 토드백을 더하면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배가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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