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북한 여자축구, 정설빈 선제골로 1대0 리드
- 입력 2016. 02.29. 20:19:52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정설빈의 득점으로 북한을 앞서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29일 오후 7시 35분 일본 오사카 얀마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1차전에서 북한과 맞붙었다.
한국은 전반 32분 정설빈의 선제골로 1대0을 기록 중이다.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이민아가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고 정설빈이 골로 연결시켰다.
이번 예선전에서는 한국과 일본, 중국, 북한, 호주, 베트남 총 6팀이 풀리그를 치른다. 이중 상위 2팀이 리우 올림픽 진출 티켓을 얻는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