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개화 시기, 평년보다 빨라... 서울 오는 27일 만개할 예정
입력 2016. 02.29. 21:23:49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3월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개나리꽃 개화 시기가 주목 받고 있다.

3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봄꽃 역시 평년보다 이르게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개나리는 오는 14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15일~25일, 중부지방은 25일~30일,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1일 이후에 개화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은 3월27일 개나리가 활짝 필 예정이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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