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서울, 히로시마전 앞두고 “오늘은 삼일절, 뜻깊은 하루 됐으면”
입력 2016. 03.01. 11:11:11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FC 서울이 삼일절의 의미를 되짚었다.

FC 서울 측은 1일 오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은 제 97주년 삼일절(3.1절)이다.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그 넋을 기리고 삼일절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뜻깊은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FC 서울은 삼일절인 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일본 산프레체 히로시마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F조 2차전을 앞두고 있다.

FC 서울과 히로시마의 경기는 케이블TV MBC 스포츠플러스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C 서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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